1월7일~8일 2틀 스키강습 배웠습니다.
7일 1시~4시 강습
아이가 처음이였는데 차유빈 강사님 처음보자마자 엄마마음에 쏘옥~ 들었어요.
스키신발을 못신고 있는데 친절히 아이 신발 시켜주며 아픈지 물어도 봐주시고 그 모습 보는데 마음이 놓이드라구요.
첫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빨리배우기도 하겠지만, 강사님의 지도가 아이의 실력을 높인거 같아요.
같이 간 친구들 모두 중급코스도 돌고 스피드함도 즐기며 너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스키영상은 너무 감사하드라구요.
8일 1시~4시 강습
둘째날이라 어제보다는 더 재미있겠지 했는데 저희아이가 조금 경사진면을 무서워하드라구요. 그점도 강사님이 캐치해주시고 초급, 중금을 오가며 스키를 배웠다고 합니다.
둘째날은 아이가 너무 아쉬웠는지, 4시에 끝나고 들어오면서 강습이 벌써 끝났냐며,,,, 원래 계획은 스키강습 2번 이였는데….
그래서 성사된 야간스키강습!!!
다행히 같이간 친구들 강사님들이 시간이 다 되서 야간스키 결정!
신나하는 아이들!
무주처음와서 야간스키까지 타고 아이들 체력은 최고인듯합니다. 강사님들도 체력 굿!
그리고 사진과 영상 엄마 마음에 쏘옥~ 들게 찍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 케어나 강습사진이나 영상, 아이가 스키 배움까지 모든걸 놓치지 않고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감사해서 후기 꼬옥~ 올려야지 생각했어요^^
내년에도 꼭 계시면 얼굴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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