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동안 윤영욱 강사님께 스키를 배웠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차분하게 알려주시고, 놀이처럼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아이들이 수업 내내 “재밌다”고 이야기할 만큼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1월에도 같은 강사님이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쉽게도 다음 방문 일정에는 윤영욱 강사님 예약이 어려워 다른 강사님으로 예약했지만, 작년부터 계속 이용하며 만난 강사님들 모두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늘 믿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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